Reviews

작업 파일을 열어본 사람들의 말

별점·익명·이름 표기를 섞었습니다. 모두 Jeaft 과정·모듈을 직접 언급합니다.

박서연 UI 인턴 · 대전

파운데이션 3주차에 Auto Layout gap을 토큰처럼 숫자로 고정하니, 카드 그리드가 화면 폭을 바꿔도 덜 무너졌습니다. 야간 라이브가 피곤할 때는 녹화로 보완했습니다.

하준 대구 ★★★★☆

프로토타입 스토리텔링에서 오버레이를 남발했다가 강사 코멘트로 줄였더니, 데모 설명이 짧아졌습니다. 아쉬운 점은 팀 프로젝트 페어링이 없다는 점이었어요.

클라이언트 in 헬스케어

크리틱 패스로 진료 예약 폼의 error 상태만 집중 검토받았습니다. Variants 네이밍이 병원 내부 용어와 충돌하던 부분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지안 프로덕트 매니저 · 인천

디자인 툴 전문가는 아니지만, 핸드오프 노트 작성법 세션 덕분에 개발 티켓에 첨부할 스크린샷 주석이 통일됐습니다. Figma UI 파운데이션 전체보다는 해당 모듈만 골라 들은 케이스입니다.

★★★★★ 플랫폼 후기 · nina_k

모바일 밀도 조절 실습에서 터치 타깃 44pt 규칙을 우리 앱에 적용해 보니, 하단 탭 오탭이 줄었다는 QA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최도윤 프리랜서 · 광주

컴포넌트 시스템 워크숍 과제가 많아서 주말 내내 붙잡았습니다. 결과적으로 클라이언트에게 넘긴 라이브러리 설명이 한 페이지로 줄었습니다. 속도감은 빠른 편입니다.

케이스 스터디

지역 카페 예약 앱 — 12기 수료생 김나래

수강 전 화면은 카드마다 패딩이 달랐고, 예약 확인 모달이 본문과 분리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파운데이션 「상태 변형」과 「화면 조립」 과제를 카페 플로우에 적용해, 대기열·확정·취소 상태를 한 컴포넌트 세트로 묶었습니다.

출시 후 사장님 인터뷰에서 “예약 변경 버튼 위치를 찾기 어렵다”는 언급이 사라져, 다음 스프린트는 로열티 탭으로 넘어갔. 한계로는 브랜딩 일러스트를 과정 범위 밖에서 따로 맡겼다는 점이 있습니다.

케이스 스터디

사내 관리자 콘솔 개편 — 라이브러리 트랙

물류 스타트업 디자인 리드 한 명이 참여했습니다. 기존 파일은 프레임 복제로 버튼이 40개 넘게 흩어져 있었습니다. Variants와 토큰 워크시트로 primary/secondary/ghost를 세 축으로 재구성했고, 개발 핸드오프 시 중복 스펙 문의가 주당 수 건 줄었다고 공유받았습니다.